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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신종균 사장, 다시 꺼내든 것은 갤럭시 카메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언팩 2012에서 갤럭시 노트2의 발표가 있은 후, 무대에 다시 신종균 사장이 등장했다. (언팩 2012 갤럭시 노트2 발표 포스트는 여기를 참조) 그가 다시금 가지고 온 모바일 기기는 다름 아닌 갤럭시 카메라.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하는 즉, 안드로이드 카메라다. 삼성이 안드로이드 기기에 사용한 "갤럭시"라는 이름을 그대로 채용하면서 "갤럭시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신종균 사장은 현재 우리는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Visual Communication(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고 있다고 말하며, 갤럭시 카메라를 이용하여 모바일 환경에서 전문적인 사진을 찍으며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 카메라의 디스플레이는 4.8인치 초대형 Super HD Clear 터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다.
운영체는 구글 안드로이드 OS의 최신버전인 젤리빈(안드로이드 4.0)이 적용되었으며 삼성의 고성능 CPU 1.4GHz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되었다.
네트워크의 경우 3G/ 4G/ Wi-Fi를 지원하는 3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통신사에 따라서 전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국내에는 어떤 모델로 출시될지 알려져 있지 않다.)
메모리의 경우 기본 8GB를 내장하고 있으며 micro SDSC, micro SDHC, micro SDXC를 지원한다.
ISO는 Auto, 100, 200, 400, 800, 1600, 3200을 지원한다.
비디오의 경우 MP4(Video:MPEG, AVC, H.264, Audio: AAC) Full HD 1920x1080 120fps 영상을 찍을 수있다.
PRO MODE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Waterfall Trace, Light Trace, Blue Sky 등이 있다.
끝이 아니다. 이번엔 윈도우 8기반의 ATIV(아티브) 시리즈 공개
아티브 스마트 PC 시리즈
아티브 탭
아티브 S
아티브 S의 경우 발표만 이루진 상태이며 행사장에는 전시되지 않았다.
아티브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삼성 모바일 언팩 2012 베를린 현장] 삼성의 새 윈도우 태블릿 ATIV 삼총사를 만나다!"를 참조하도록 하자.
윈도우 8의 사용을 위해 멀티터치가 가능한 터치패드를 장착하고 있다.
아티브S와 마찬가지로 이날 행사장에 시리즈 9은 전시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갤럭시 노트2, 갤럭시 카메라, 아티브 시리즈 까지 삼성 모바일 언팩 2012 이벤트의 주요 내용들을 다루어 보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언팩 행사장에서 땀 흘리며 취재한 스마트디바이스 필진들이 포스트로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 모바일 언팩 2012 베를린 관련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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