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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면 들뜨고 설레입니다.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며... 혹여라도 여행지에서의 달콤했던 순간들을 놓칠세라 디지털 기기에 꼭꼭 눌러 담곤 합니다. 그러나 여행지에서 쉴새없이 사진을 찍은 것 같아도, 돌아와서 사진을 넘겨보면 허무하리만큼 몇 분 안 걸려 다 보게 됩니다. 사진 용량은 어마어마 한데도 부족하다 느껴지고, 그렇게 사진을 찍어댔는데도 그 때의 그 즐거웠던 순간들은 기억 속에서 스르르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여행노트부터 준비해 가기도 합니다. 사진에 더해서 여행노트까지 적으면 그 때 그 순간들의 느낌과 일들을 조금 더 기억할 수 있으니까요. 얼마전 제주도를 다녀오며 짐이 될까봐 다이어리와 수첩들은 빼고 갤럭시 노트3만 달랑달랑 들고 다녀왔는데, 갤럭시노트3가 여러모로 빛을 발했습니다.
제 자리는 가운데 자리였는데 창가 자리였던 경아신랑님이 좌석을 바꾸어 주셔서 제가 창가에 앉았습니다. 배꼽인사를 드리며 창가자리에 넙죽 앉았는데... 아뿔싸...
카메라를 고이 담아 가방에 집어 넣은 뒤 이미 위에 올려 버린 것 입니다. 제 자리가 B이길래 보이는 것도 없을거라 생각하면 꺼내지도 않은 것이죠.. 자리 바꿔주신 것도 감사한데, 부산하게 가방 내려서 카메라 꺼내달라고 하기도 죄송스럽고.. 서울에서 제주까지 한 시간도 안 가는 거리라 카메라를 꺼내기도 귀찮길래, 꿩대신 닭으로 갤럭시 노트3 카메라로 항공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비행기 창가에 앉아 항공사진 촬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닌데.. 갤럭시 노트3로 찍은 사진들이 잘 나오기만을 빌었는데, 집에 와서 컴퓨터에서 확인해 보면서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S노트 여행노트 탬플릿을 쓸 때라며, S노트를 꺼내들었어요.
까햐하~ 기내에서 여행노트 쓰니 여행가는 실감 200% UP!
갤럭시 노트3 S노트 탬플릿 중에 여행 노트가 있습니다.
여행 노트 탬플릿에 기내에서 찍은 항공사진과 비행기 탑승 전에 찍었던 제가 타고 있는 비행기 사진을 추가했습니다. 사진 부분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갤러리 어플 또는 구글 사진 어플에서 사진을 선택해서 원하는 크기로 잘라서 넣을 수 있습니다.
Date에 S펜으로 적었는데 꾸욱 눌러보니 날짜 설정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 더 예쁜 이탤릭체로 날짜가 입력됩니다.
Location에 지도 삽입도 가능합니다. 신이나서 꾸욱 누르고 보니..
아... 전 하늘에 있었어요. ^^:;
비행기 모드여서 인터넷이 안 되기 때문에 지도가 불러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연결 상태에서 눌러보니 지도 잘 나옵니다.
하단 부분도 S펜이 아니라 키보드를 이용해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가는 기분에 취하여 S펜으로 지금 이 기분과 에피소드를 적을 수도 있고요.
사진만 찍어 두기에는 아쉬운 순간에도 여행노트에 살짜쿵 메모를 해두니 그 때 그 순간의 기분이나 사건이 더욱 생생히 남았습니다.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 근처에 갔을 때였어요. 이국적인 풍경과 따뜻한 햇살에 기분도 좋아지고,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특이했던 제주 중문 단지의 스타벅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SNS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던 무한동력에 나오던 무한동력 기관 같이 생겼어요. ^^
여행노트에 아쉬운 순간 순간을 담아봅니다.
여행을 떠날 때는 설레이고 걱정도 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갖은 생각이 들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안이면.. 쓸쓸한 기분과 아쉬움이 듭니다. 즐거운 시간은 참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기내에서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갖으니.. 들떴던 마음이 가라앉으며, 일상으로의 복귀가 실감이 났습니다. 여행갈때면 들떠서 두툼한 여행 다이어리를 집어넣었다가 돌아다닐 때면 짐이 되어 괜히 가져왔다는 후회를 했던 때도 많았는데... 갤럭시 노트3 여행 노트를 써보니 따로 더 챙겨야 되는 것도 아니고, 예쁜 여행노트 탬플릿, 일기 탬플릿에 쉽게 순간 순간을 기록할 수 있어 여행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덤으로, 카메라는 귀찮아서 가방에 넣어놓고 자리에 앉았을 때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여행노트부터 준비해 가기도 합니다. 사진에 더해서 여행노트까지 적으면 그 때 그 순간들의 느낌과 일들을 조금 더 기억할 수 있으니까요. 얼마전 제주도를 다녀오며 짐이 될까봐 다이어리와 수첩들은 빼고 갤럭시 노트3만 달랑달랑 들고 다녀왔는데, 갤럭시노트3가 여러모로 빛을 발했습니다.
카메라를 가방 속에 넣어둔 제주 여행객
제 자리는 가운데 자리였는데 창가 자리였던 경아신랑님이 좌석을 바꾸어 주셔서 제가 창가에 앉았습니다. 배꼽인사를 드리며 창가자리에 넙죽 앉았는데... 아뿔싸...
카메라를 고이 담아 가방에 집어 넣은 뒤 이미 위에 올려 버린 것 입니다. 제 자리가 B이길래 보이는 것도 없을거라 생각하면 꺼내지도 않은 것이죠.. 자리 바꿔주신 것도 감사한데, 부산하게 가방 내려서 카메라 꺼내달라고 하기도 죄송스럽고.. 서울에서 제주까지 한 시간도 안 가는 거리라 카메라를 꺼내기도 귀찮길래, 꿩대신 닭으로 갤럭시 노트3 카메라로 항공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비행기 창가에 앉아 항공사진 촬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닌데.. 갤럭시 노트3로 찍은 사진들이 잘 나오기만을 빌었는데, 집에 와서 컴퓨터에서 확인해 보면서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내에서 쓰는 여행노트
그리고 S노트 여행노트 탬플릿을 쓸 때라며, S노트를 꺼내들었어요.
까햐하~ 기내에서 여행노트 쓰니 여행가는 실감 200% UP!
갤럭시 노트3 S노트 탬플릿 중에 여행 노트가 있습니다.
여행 노트 탬플릿에 기내에서 찍은 항공사진과 비행기 탑승 전에 찍었던 제가 타고 있는 비행기 사진을 추가했습니다. 사진 부분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갤러리 어플 또는 구글 사진 어플에서 사진을 선택해서 원하는 크기로 잘라서 넣을 수 있습니다.
Date에 S펜으로 적었는데 꾸욱 눌러보니 날짜 설정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 더 예쁜 이탤릭체로 날짜가 입력됩니다.
Location에 지도 삽입도 가능합니다. 신이나서 꾸욱 누르고 보니..
아... 전 하늘에 있었어요. ^^:;
비행기 모드여서 인터넷이 안 되기 때문에 지도가 불러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연결 상태에서 눌러보니 지도 잘 나옵니다.
하단 부분도 S펜이 아니라 키보드를 이용해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가는 기분에 취하여 S펜으로 지금 이 기분과 에피소드를 적을 수도 있고요.
사진 만으로 아쉬운 순간에 곁들이는 여행노트
사진만 찍어 두기에는 아쉬운 순간에도 여행노트에 살짜쿵 메모를 해두니 그 때 그 순간의 기분이나 사건이 더욱 생생히 남았습니다.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 근처에 갔을 때였어요. 이국적인 풍경과 따뜻한 햇살에 기분도 좋아지고,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특이했던 제주 중문 단지의 스타벅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SNS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던 무한동력에 나오던 무한동력 기관 같이 생겼어요. ^^
여행노트에 아쉬운 순간 순간을 담아봅니다.
여행의 끝...
여행을 떠날 때는 설레이고 걱정도 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갖은 생각이 들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안이면.. 쓸쓸한 기분과 아쉬움이 듭니다. 즐거운 시간은 참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기내에서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갖으니.. 들떴던 마음이 가라앉으며, 일상으로의 복귀가 실감이 났습니다. 여행갈때면 들떠서 두툼한 여행 다이어리를 집어넣었다가 돌아다닐 때면 짐이 되어 괜히 가져왔다는 후회를 했던 때도 많았는데... 갤럭시 노트3 여행 노트를 써보니 따로 더 챙겨야 되는 것도 아니고, 예쁜 여행노트 탬플릿, 일기 탬플릿에 쉽게 순간 순간을 기록할 수 있어 여행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덤으로, 카메라는 귀찮아서 가방에 넣어놓고 자리에 앉았을 때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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