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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 부터 6월 9일 까지 서울 신사동 갈로수길 커피스미스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S4 사진전을 마련했다. 이번 사진전은 삼성 갤럭시S4의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사진 작품을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의 장이다.

이번 '보고 듣고 느끼는 S4 사진전'은 사진작가 강영호, 피아니스트 이루마, 쉐프 샘킴, 웹툰작가 김양수와 아마추어 대학생 작가들이 참여해 자신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고 추억하는 체험에 동참했다.


커피 스미스 입구에는 사진에 소리를 담는 Sound & Shot 체험존이 눈길을 끈다. 체험존에서는 갤럭시S4로 방문자를 촬영, 포토 프린터로 사진을 출력과 함께 앨범을 제작해준다. 앨범 우측상단에 Touch PLAY 버튼을 누르면 이번 사진전에 참여했던 강영호, 이루마, 샘킴, 김양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온다.


Sound & 샷 체험존 앞에는 갤럭시S4의 특징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현장요원의 안내에 따라서 각 기능을 체험하면 거치대 액세서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1층 체험존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이번 사진전에 참여했던 대학생 작가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Sound & Shot(사운드 앤 샷)


Animated Photo(애니메이티드 포토)


Drama Shot(드라마 샷)


Dual Shot(듀얼 샷)



2층에는 사진작가 강영호, 피아니스트 이루마, 쉐프 샘킴, 웹툰작가 김양수가 갤럭시S4의 라이프 스토리텔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갤러리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작가 강영호와 S4 이야기
 - Life Companion : 예술 그리고 예술을 위한 상상

갤러리 입구에서는 "예술 그리고 예술을 위한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사진작가 강영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을 통해서 예술 활동을 하는 그는 예술을 "남들과 차별화되는, 뭔가 다르게 살기위해서 노력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화하려는 시도 그러한 노력이 그에게 있어서 Life Companion 이라고 정의했다. 춤추는 무용수와 춤추는 사진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갤럭시S4 카메라 기능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S4 이야기
 - Life Companion : 자연의 선율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음악을 그와 함께한 오래된 짝꿍이라고 표현했다. 그에게 Life Companion 이란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또 음악을 들으면서 가끔은 그 소리가 그의 이야기를 대변해주는 듯한 그런 친구라고 말했다. 그가 보고 듣고 느꼈던 그런 순간순간들, 그의 기억을 갤럭시S4 카메라의 포토기능으로 통해서 사진에 담았다.


쉐프 샘킴과 S4 이야기
 - Life Companion : 사랑이 담긴 힐링푸드

쉐프 샘킴은 누군가에게 삶의 소중한 순간순간의 설레림을 선사할 수 있다면 바로 그 사람이 Life Companion 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요리사의 삶의 모습들을 갤럭시S4의 스토리텔링 카메라 기능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웹툰작가 김양수와 S4 이야기
 - Life Companion : 소박한 일상의 평범한 행복

웹툰작가 김양수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항상 그의 생활의 옆에 있어주는 그런 존재"가 바로 Life companion이라고 말했다. 그는 웹툰을 통해 일상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일들을 캐치하여 유쾌하게 풀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갤럭시S4의 카메라 기능에는 이런 것들을 캐치하기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이번 사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삼성 갤럭시S4의 라이프 스토리텔링 카메라 기능은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을 넘어 사진에 소리와 감성 그리고 스토리를 담아 평범한 일상을 보다 의미 있는 순간으로 포착해 영원히 간직하게 하는 역할을 충실히 소화하고 있다. 이번 '보고 듣고 느끼는 S4 사진전'에 전시된 사진은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