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갤럭시 S4
갤럭시S4 카메라로 산토리니를 담다
망상K
2013. 5. 30. 15:00
갤럭시S4는 1300만 화소(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하드웨어적인 면보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기본 카메라 앱의 기능인데요. 듀얼카메라, 사운드샷 등의 기능을 활용하면 좀 더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에서 더욱 빛을 발하죠. 제가 얼마 전에 그리스 산토리니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과연 갤럭시S4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었고, 어떤 순간들을 담을 수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일부 사진 제외 *)
1300만 고화소
▲ 산토리니 중심가인 피라마을의 올드포트. 원 안쪽은 원본을 크롭한 것입니다.
▲ 피라마을에서 바라 본 바다. 날씨가 좀 뿌연 느낌이 있었는데요. 원본 크롭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고화소 다운 화질을 보여줬습니다.
▲ 아테네 국회의사당입니다. 날씨가 흐린 저녁 무렵이었고요. 오른쪽이 갤럭시S4로 찍은 사진, 왼쪽은 NX30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리사이징했을때는 크게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인증샷을 위한 듀얼카메라
사진 속에 소리를 담는 사운드 & 샷
갤럭시S4의 사운드 & 샷은 스틸 사진과 약 9초 동안의 소리가 함께 담깁니다. 동영상을 찍는 것과는 또 느낌이 다르죠. 단, 사운드 샷은 갤럭시S4에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장된 사진을 PC로 옮기거나 하면 기본적인 JPG 파일로만 인식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산토리니 풍경을 담은 사운드 & 샷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 갤럭시S4 사운드샷 (http://youtu.be/RmI0DLWztlk)
와이드한 풍경은 파노라마
갤럭시S4로 담은 산토리니
( 사운드&샷으로 촬영한 이 사진은 위 동영상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피라마을 올드포트에서는 배를 타고 투어를 가는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앞 바다에 보이는 화산섬 투어가 대표적인 코스!
▲ 이 곳은 산토리니에서 가장 긴 해변인 까마리 해변입니다. 검은 자갈로 된 해변이죠. 한 낮에는 돌의 열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 산토리니 공항을 떠나며 한 컷. 아쉬움이 한 가득. 언젠가 꼭 다시 찾고 싶어지는 산토리니 였습니다.
스토리 앨범으로 간편하게 앨범 만들기
여행지에서 담아온 사진들을 갤러리에서 확인 할 수 있지만, 앨범으로 만들어 두면 한눈에 보기에 좋습니다. 바로 스토리 앨범 앱을 활용하면 되는데요. 태그 인식을 통해 한번에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만 담은 새 앨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산토리니의 추억이라는 앨범을 만들어 두었답니다~
여행의 기억은 사진으로 남습니다. 그 사진을 꺼내 보면서 여행의 순간에 다시 머물 수 있죠. 이번 산토리니 여행은 갤럭시S4 덕분에 조금은 특별한 기억들을 담아올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글을 쓰면서 사진들을 꺼내보니 또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여행의 기억은 사진으로 남습니다. 그 사진을 꺼내 보면서 여행의 순간에 다시 머물 수 있죠. 이번 산토리니 여행은 갤럭시S4 덕분에 조금은 특별한 기억들을 담아올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글을 쓰면서 사진들을 꺼내보니 또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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