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갤럭시 줌2
갤럭시 줌2로 얼굴 사진 쉽게 촬영하기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8. 14. 11:00
갤럭시 줌2로 이쁜 얼굴을 쉽게 찍어주자
사과같은 내 얼굴을 위해여..

스마트폰의 후면카메라 화소가 전면카메라보다 훨씬 높지만, 셀프사진을 찍을 때 초점이 맞았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잘 안 찍게 되죠. 그러나 갤럭시 줌2는 달라요~ 갤럭시 줌2는 후면 카메라로 셀프 사진 예쁘게 찍는 재미가 있거든요. 갤럭시 줌2의 OO모드를 이용하면 얼굴에 초점이 딱 맞아서 실패할 확률이 적고, 3장을 연사로 촬영하기 때문에 가장 잘 나온 베스트 포토를 고를 수도 있어요.
갤럭시 줌2로 셀프사진을 쉽게 촬영하는 OO모드는?

두 가지에요. 갤럭시 줌2는 후면카메라로 선명하게 얼굴을 찍을 수 있는 ‘셀프샷 알람’. 효과음으로 아기의 시선을 갤럭시 줌2로 옮겨 주는 ‘키즈샷’모드 입니다!

셀프샷 알람과 키즈샷을 이용해서 촬영하면 흔들리지 않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먼저 셀프샷 알람 모드에요. 이 모드는 셀프 사진을 촬영할 때 후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하고 초점을 맞춰서 촬영합니다.

영역 안에 들어온 얼굴이 인식이 되면 노란색 박스가 생겨요. 초점이 맞으면 3초의 카운트다운 후 촬영합니다.

셀프샷 알람 모드는 자동 얼굴 인식으로 초점을 맞춰주는 장점이 있는데요. 더 큰 장점은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되는 점이에요. 자동 얼굴 인식이 되면 촬영도 갤럭시 줌2가 자동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셀프샷 알람’모드로 초점 맞는 셀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의 셀프샷 알람 모드로 촬영하면 뷰티페이스 효과가 적용 되어서 얼굴 피부가 부드럽게 처리 됩니다.

인식 영역은 사이즈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위치 이동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촬영하기 어려운 인물사진은 바로 아기 사진이에요. 스튜디오에서 돌사진 촬영할 때 보조 스텝이 열심히 딸랑이와 인형을 흔들고 손뼉을 치던 기억이 나네요. 아기들은 소리에 반응을 해서 소리가 난 곳으로 고개를 돌리거든요. 키즈샷 모드가 바로 이렇게 촬영하는 방법입니다. 촬영 전 효과음을 들려주어서 아기가 갤럭시 줌2를 보게 하는 것이죠.

장난치며 놀다가도 또로롱 울리는 효과음에 갤럭시 줌2를 쳐다보니까 예전보다 촬영 성공률이 2배로 오를 거예요. 저희 아들은 여섯 살이라서 효과음을 남발하면 오히려 더 안 보는 단점이 있더라고요. ^^;; 어린 아기와 강아지 사진 촬영에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갤럭시 줌2로 얼굴사진을 잘 찍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촬영 모드입니다. 모드 관리에서 ‘셀프샷 알람’과 ‘키즈샷’을 체크해서 사용해보세요.
